| 제 목 | 창업동아리 ‘프리씨랩’(지도교수 한동석), 2025 대구 북구 청년 창업 아이디어 오디션 대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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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2-16 | 조회수 | 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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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모바일공학과 오제석, 장지원, 우유민, 융합기술경영학과 안지호> 경북대학교 창업동아리 프리씨랩(Pre C-Lab)이 최근 열린 ‘2025 대구 북구 청년 창업 아이디어 오디션’ 최종심사에서 대상(북구청장상)을 수상했다. 북구청은 지난 4일 청년창업 생태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도약을 논의하는 ‘북구 청년창업가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으며 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북구청과 북구의회, 경북대 연구산학처, 입주기업 및 멤버십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프리씨랩은 현장에서 수상작을 시연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상 수상팀에는 상금 200만원과 함께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놀이터’ 입주 가점 및 후속 연계 창업지원사업 참여기회가 제공된다. 프리씨랩은 이를 바탕으로 동아리 프로젝트로 출발한 ‘SENA English’를 2026년 청년창업놀이터 입주와 함께 스타트업으로서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다. 대학원 융합기술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안지호 학생이 대표를 맡아 전반적인 사업을 총괄하며 모바일공학과 우유민, 장지원 학생은 인공지능 개발에 참여해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또한 프리씨랩은 내년에도 모바일공학과 학생들을 주축으로 동아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단순한 경진대회 참여를 넘어 직접 스타트업의 개발 과정에 참여하는 실전형 동아리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도 함께 밝혔다. 한편, 프리씨랩의 오제석 동아리대표는 내년 상반기부터 삼성전자 mx사업부에서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후배 양성을 위해 동아리를 찾아 기술 자문과 멘토링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아리 지도교수 한동석은 “모바일공학과 학부생들의 학생 주도 교육이 성과를 보여 매우 의미가 깊다”며 “직무발명 과정을 통한 특허출원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학과 차원에서도 이러한 실습 기반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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