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모바일공학전공 학부생들, 세계 최고 권위 ‘MIT GSW 2026’서 글로벌 혁신 역량 입증 (2등·4등 동시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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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3-31 | 조회수 |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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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공학부 모바일공학전공 학부생들이 지난 3월 개최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 기반 창업 워크숍인 ‘MIT GSW(Global Startup Workshop) 2026’ 피치 경진대회에서 전 세계 유수의 인재들과 경쟁해 최종 2위(Excellence Award)와 4위(Rising Entrepreneur Award)를 동시에 거머쥐는 쾌거를 거두었다. 1998년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주관으로 시작된 MIT GSW는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글로벌 창업 워크숍으로, 전 세계 혁신가와 투자자들이 모여 미래 기술을 논의하는 ‘글로벌 창업 올림픽’으로 불린다. 특히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피치 경진대회는 기술적 완성도와 사업성을 엄격하게 공인받는 자리인 만큼, 모바일공학전공 학생들의 수상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이번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김민재(23학번), 황동규(23학번) 학생 팀은 별도의 통신 인프라가 없는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군중의 안전을 관리할 수 있는 ‘분산형 군중 안전 시스템’을 선보여 기술적 독창성과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4위를 수상한 이동현(모바일 25), 장승원(모바일 21), 정지욱(모바일 21), 문성익(전자 21) 학생 팀은 고가의 스마트 헬멧 구입 없이 기존 헬멧에 간단히 부착해 스마트 안전 기능을 구현하는 ‘이륜차용 스마트 안전 충격 감지 모듈’을 제시해 실용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아이디어 기획과 글로벌 피칭을 주도하며 팀을 이끈 김민재(모바일 23) 학생은 "직접 구상한 아이디어를 세계 무대에서 증명하며 겪은 치열한 과정이 값진 성취로 이어져 기쁘며,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설립된 채용 조건부 학과인 모바일공학전공은 이번 수상을 통해 학생들의 독보적인 글로벌 역량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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