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삼성전자 Gen Z Lab. 경북대학교 IT대학과 함께 ‘2026 GALAXY IDEATHON’ 개최 |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5-26 | 조회수 | 380 |
| 첨부파일 | |||||
| 삼성전자 Gen Z Lab.이 주최하고 경북대학교 IT대학이 주관한 「2026 GALAXY IDEATHON」이 지난 21일 경북대학교 정보화본부 별관 크리에이티브 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갤럭시의 미래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삼성전자와 경북대학교 재적생들이 함께 미래 기술 방향성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롱제비티(Longevity)’ 개념을 반영한 신규 서비스 제안과 자유 주제 기반의 다양한 아이디어 발표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본선에는 총 8개 팀이 진출해 발표를 진행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대학원 융합기술경영학과를 비롯해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지리학과,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공과대학 첨단소재공학부 신소재공학전공 등 다양한 전공에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Gen Z Lab. 랩장과 경북대학교 IT대학장, IT대학 전자공학부 모바일공학전공 교수가 직접 참석해 참가 팀들의 발표를 참관하고, 아이디어의 발전 가능성과 실제 서비스 적용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실제 사용자 경험과 기술 적용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경진대회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시각적 오케스트레이션 엔진 : Galaxy Intent Lens’를 제안한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고민재,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이두혁·한상범, IT대학 전자공학부 이준호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Galaxy Active Eye Care(능동형 아이케어)’를 제안한 IT대학 전자공학부 모바일공학전공 김민재·김부찬·석재우·손현욱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이 선정되는 등 총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T대학 대학장(김지현 교수)은 “삼성전자 Gen Z Lab.과 경북대학교 재학생들이 함께 미래 기술과 아이디어를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준 삼성전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한 아이디어가 향후 글로벌 무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좋아요 0 ] | |||||



